사실,,이 남편의 바로위 상사란 넘이 한마디로 야시중에 백야시,,입니다
우리여자들도 사회생활 해보면 알겟지만,,,그 주둥아리로 다 하는 사람들
잇잖습니까,,,교묘하게 말로 사람이간질 시키는 그런사람이다 보니
아마 남편이 곪아 터진거 같아여,,그래서,,어제 내가 그랫어여,,,,
3살먹는 아이도 아니고,,,서로 트러블이 생기면 회사에서 해결하고
풀어야지,,쪼르르 집으로 오면 우짜겟단 말이고,,,
남편말로는 그 상사가 남편보다 일을 못하다보니 열등감이 많은데
아침에 남편이 좀 늦게 갓더니,,상사알기를 개몽디로 안다며
싸가지가 없다고 하더라네여,,,
근대 문제는 울 남편도 문제에여,,,아무리 큰회사나,작은회사나,,출근시간은
꼭 지켜야 하잖아여,,남편은 사람이 살다보면 늦을수도 잇는거지,,
그라고,,이상사가 자기한테 열등감이 잇기때문에 핑계로 약점잡을려고
기죽일려고 그런다네여,,,지는 생각이 다르거든여
물론 그럴려고 그런것도 잇것지만,,,회사를 걍 가족처럼 우습게
생각하는 남편이 좀 잘못이라고 생각하거든여,,
지가 그랫어여,,,그래도,,그기도 작은 회사지만 조그만 사회다
지킬건 지키고 해야,,,내가 떳떳하게 말을 할수 잇지 않냐,,
아공,,그 회사 정말 아까워 미치뿌것소,,,,
저넘 다시 가서 머릴 조아릴위인도 아니고,,어휴,,,,한번만 더 가서
숙이지,,,저넘이 고생을 안해봐서,,도통 세상이 어떤지 몰라여,,
결혼해서 이날 이때꺼정 직장일로 속 안썩힌 날이 없고,,,,
그래도 지는 또 지가 속썩고 살앗다고 하겟져,,,
그래도,,이넘이 회사에서 인정을 디게 해주는 편이라 회사에 전화해보니
조금의 여지는 남아있는거 같은데,,당췌,,,내말을 들어야 말이지,,,,
경리아짐의 말로는 사장 찾아가서,,,걍 죄송하다 한마디만 하면 됀다고
하는데,,이넘은 공장장 이넘하고 일 몬하것다 하고,,,,
내맘에 드는 상사하고만 누가 일하나,,드러워도 참는기지,,,
경리아짐,,다른직원도 그공장장하고 난리안낫던사람도 없는거
보면,,남편넘이 참기는 많이 참앗지 싶은데,,,
어휴,,이해는 돼면서도 미치뿔것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