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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난감하네요


BY 오리 2004-04-28

제 친구가 방판 화장품.. 하더니

이젠 또 뭐라나 기능성 속옷을 판매 한다네요

화장품도 솔직히 팔아 주지 못했거던요

방판 설화수가 오죽이나 비쌉니까?

제 나름대로 ..쓰는게 있어서 미루었더니

이젠 기능성 속옷 한다고

물건을 보여 주겠다네요

가격대는 브라가 하나에 6만원이고

거들이 하나에 6만원 이라내요

아무리 기능성이라고는 하지만..

물건이 좋기는 하겠지만..

솔직히 저...

그런 비싼것 쓰고 싶지도 않고

형편도 그렇거던요

매번...  연락을 하니...

정말 입장 곤란해서 미치겠답니다

님들은 이럴때 어떻게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