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전 남편이 아무것두 아닌일로 니니 해가며 소리만 지르면서 잡아먹을듯이 화낸다,꼭 큰소리를 치면서 싸워야 되는지,,,어이가 없어 몇번 나두 큰소리치다가 눈물을 참으며 그자리를 피했다, 결혼생활 4년차 이제는 지쳐간다 아니 지쳤다, 나도 물론 잘못한게 많겠지만 더 이상 노력하고 싶지가 않다, 이 게시판 행복하다거나 남자분이 아내에 대한 배려를 볼떄면 나두 행복하게 아옹다옹 살고 싶다는 생각에 눈물이 앞을 가린다, 그냥 단순히 사랑싸움이라면 ,,,싸운고 난뒤 헤헤거리면 눈을 마주칠껀데,,, 아직 애기는 없다 , 원인불명의 불임이지만 노력을 해서라두 갖을수 있지만 그러고 싶지 않다, 주위에는 너두나두 애기를 가지며 부러움을 산다,
결혼당일 공항에서 시발년이라며 술주정을 하더라, 이미 그떄 난 벼랑끝에 몰린 기분이더라 , 하지만 내가 선택한 결혼이기에 책임을 다하려 했다 , 하지만 말도 안되는 꼬투리에 짜증과 싸움에 난 지쳐만 가고있다 , 4년동안 술만 만취되면 했던말 또하구 과격해지구 남들과 싸우고 행패를 부릴때면 가슴이 오그라들구 손이 식은땀이 날정도로 그가 무섭고 두렵다,남들면 가르치며 살라하지만 나이 삼십대 중반인 성인을 부모도 못고치는데 난들 어쪄라,, 부부는 맞쳐가라는데 나 혼자만의 희생으로 가능한게 아닌것 같다, 알콜클리닉에 가보니 그가 알콜남용(알콜중독에 일종)이란다 ,항상 마음 한구석이 허하다, 평소에 짜증 부리며 분에 못겨워 하는게 이젠 다 마른주정같이만 보인다, 사는게 지루해서 저러는갑다 싶기두 하구, 애를 나으면 달라 진다구 하는데 애를 빌미로 모험을 하고 싶지는 않다, 왜냐하면 아기를 사랑으로 키워야 할 한 인격체이기에...그에게차라리 돈이라도 주며 바람을 피우라 하고 싶다,그는 돈이 아까워서라두 바람피울 위인두 못된다
남들처럼 아옹다옹하며 행복하게 작은거에 감사하며 웃고 살고잡다,,,, 배부른 투정일까 ,,,,,아무래두 힘든세상 우리는 왜 별것두 아닌일로 서로 으르릉거리면 힘들어야 하는지,,
더이상 에너지 낭비하며 싸우고 싶지않다, 이제 그만할련다
나 혼자라두 행복하게 해피를부르짖으며 살고 잡다,,,
희망을가지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