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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할까요 하신님 보세요


BY 휘맘 2004-04-30

 

혹시 님 시어머니도 시아버님께 맞고 사시는지요 .

대부분 여자를 때리는 남자는 아버지가 어머니를  때리는걸

보고자라서 입니다

어려서 부터 나도 모르게 간접적학습이 되서 아무 꺼리낀 없이

때리는 행위가 이루어 집니다.

또한 때리고 나서어떤일이 일어 날지도 알고 있답니다

부모가 해온 행동을 보고 자랐다면

님이 잘못한 부분도 없지 않아 있는 듯 하게 느껴집니다 .

님이 맞는걸 보고 자란 님에 아이는 또 다시 아무 거릿김 없이

때리게 되는 악순환을 거칠수도 있답니다 .

이건 제얘기가 아니고 반두라라는 사람이 관찰 학습 이론에서

한 이야기 이고 또한 정신과 상담 환자 들에게서 들어 보면

대부분이 이러한 과정을 거치는걸 보면 그렇다는 겁니다 .

사자 달린 사람들이 사회적으로 존경 받을지는 모르나

정신적 으로 더  똘아이 수준에 달하는 사람들이제 주위에는 많답니다

정신적 스트레스를 부인 때리는걸로 푸는 사람도 있고  맞은걸 이야기 하고 다니는 사람 들도 있답니다

그러지 않으면 미친다나요 

님에 경우는 다를듯 한데 한번 손지검이 되면 대부분 고치기

어렵답니다  .

한번 하니 두번은 쉽다는 말 있죠 님도 남편에 자존심에 시부모님 모욕까지  같이 살거라면 그러면 안돼는거 아시죠

남자들은 참 싫어 하는 거거 든요

님이 사는집 딸이라는 뒷배경이 그럴수 있겠지만요

제가 아는 심리학 교수님이 그러시는데요

현명한 선택을 못할 바에는 그냥 맞고 살아야 한다고 하시더라구요

제말이 거슬렸을지 모르지만 다시 한번 자신을 돌아 보시고

생각해 보세요

님은 아직 이혼에 대해 서 그사람에 대해서 미련이 남아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