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해서 하소연 할때가 없어서 여기에 올렸더니
되려 나만 속없는 여자가 되어버렸네요.
짧은 글속에서 그 사람의 인생을 다 알 수가 없는 법인데,
보이는 것만 보고 사람을 판단해 버리는 것이 얼마나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는지 알고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신이 아닌 이상 그 어느 누구도 그 사람을 판단해서
탓할수는 없는 겁니다.
본인들도 나와 마찬가지로 상처주고 상처받는 사람들이니까요.
앞으로 서로에게 좀더 따뜻한 마음으로 대화하길 바랍니다.
특히 제 글에 응답주셨던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