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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웃으면서 행복,,,,2


BY 분노 2004-04-30

그것뿐만이 아닙니다, 신혼초에 한번은 술먹고와서 자길래 가방을 보니 여자팬티가 대여섯개가 나오는 거예용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kittybark 그다음날 이혼한다구 따져 물엇더니 정신이 아찔@@@@@ 총각시절 팬티만 보면 꼴려서 남에 집옥상에 올라가서 팬티도둑질을 햇다나용 버릴려구 가져왔대용 이런 흑흑~~`그떈 구냥 결혼전의 일이구 안한다구 하구 자기 개인적인일이라 눈감았죠 근데 지금 생각하면 성도착증에 변태라는 생각이 들어 소름이 끼치네용 같이 평생을 살 사람이라고 생각하니깐 이궁 ~~글구 금방 또 2차 전쟁을 치뤘는데 이혼하면 저 몸만 나가래용 전세 얻을때 돈 지꺼구 집살떄 어머니가 보태 주신거니깐 다 지꺼구 제가 치아교정한거 빚졋다구 그것만 저보구 가져가래용 제가 그랫죠 법으로 하자구 억울하면 소송 걸으라구 그딴식으로 합의 못해준다고 햇죠 맞벌이 하는데 내가 쓴게 더많다고 인정못해준데용 집살때 빛1500있는거 저보구 가져라래용 제가 빛지게 한거라구 이게 인간입니까?부부사이에 하지말아야 할말들을 아무때나 지껄이네용 , 슬픕니당 어떻게 해야할지///아직 살날이 많은데// 성격이 참 모가 많아용 // 분노를 자재를 못하구 아직은 폭력은 나오지가 않는데 ,,, 사람 피를 말리네용 저결혼하구 5키로 나 빠져서 사람들이 입이 돌아가겟대용ㅋㅋㅋㅋ 오늘부터 각방을 쓸려구용 더 이상은 못하곗어용 부부사이에 이럴게 막나가서야 지돈내돈 엄마돈따지며 한두번도 아니구 돈없는게 이렇게 서럴울줄은 몰라어용 그것두 가까운 남편에게...서글프네용

돈에 대한 집착이 아주 강해서 신혼부터 티 하나라두 제 맘대로 살수가 없어서 울며 겨자먹기로 일을 찾아서 지금 월 100정도 벌어 들이느데 나혼자 번거 다쓰구 살림에 보탬도 안되면서 가사분담하자한다구 난리당 이런 썩을 눔 ``` 만약 이혼소송하게 되면 그동안 번거 통장정리 다할련다 ,이때까지 내가 밥만축낸건두 아니구 결혼 하구 4년동안 6개월 정도 놀면서 가사일은 내가 다 했는디 글구 직장생활할떄두 조금 도와두면 생색을 드럽게 많이하구 한번해보자구 이인간아!!
제 하소연이 되버려서 앞뒤가 안맞네용 이해해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