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를 하다가 부득이 다른일을 하게되어
그럭저럭 잘되는 식당인데 집세가 다른가게에 비해
너무 비싸 들어올려는 사람이 없어서 친척에게
돈 조금 받고 그것도 벌어서 조금씩 받기로 하고
넘겼는데 돈한푼없이 가게해서 돈을 벌면 약속을
지켜야 하는거 아닌가요?
저 지금 너무 우울한데요 이일로 고민입니다
가게 계약기간은 끝나가는데 보증금을 받아야하는데
계속 저를 애먹일 작정인것같습니다.
장사를 못하게 전화를 끊으면 어찌해결해보려고
나한테 먼저 전화가 올까요?
오늘도 제가 전화해서 엄청 실랑이 햇습니다.
이제 전화하기도 싫고 사정봐주고 기다려줘도
욕만 실컷얻어먹고있습니다.
약속안지키니 열받아서 안좋은 소리 오가니 내맘이
너무 우울합니다. 두세달전부터 전화를 끊어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면서도 그렇게 못하고 있엇는데
보증금을 받고 정리를 할려면 전화를 끊어야할가요?
아님 다른 인간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