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오빠집에 아이 맡기고 직장다닌다던 24개월된 여자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그런데, 14개월부터 아이를 오빠집에 맡기고 직장을 다녔는데, 처음 맡긴 1주일동안, 엄마랑
떨어지기 싫어 많이 울다가, 한동안 아침출근때 잘헤어졌는데, 최근들어 또 아침출근마다
심하게 웁니다.
오빠집에 5살(오전에만 유치원다님), 4살 아이가 있는데, 심적으로 스트레스가 많은건지, 아
니면, 엄마랑 헤어지기 싫어 일부러 그러는건지 마음이 울적합니다.
가까운 놀이방에 보내면 또 적응하느라 힘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