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남편 6주째 시댁행 어린이날 아이들과 약속잡아놓고 시부모님이 오랬다고 또 감 . 난 아이들과 근처공원에 갔다 .시골이라 바쁜 농사철 이해가 가니깐 일요일마다 따라 다녔지만
아이들에게도 이런날은 기대가 될텐데요 아이아빠 성격이 약속잡아놓고 시댁에서 전화오면
약속깨고 시댁가는 스타일. 어제 안가서 시댁에선 그동안 한 공은 다 무너지고 욕했을거예요
효자는 아이들도 안챙기나요 여러분 ...., 맥이 빠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