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난 남편이 있습니다.
생활비를 자기 쓰고 나머지만 주는 생활비이죠
제가 마이너스 해서 더 빼면 왜이리 생각없이 생활비를 쓰냐면서
자기는 산악회들어서 2주마다 무박으로 가고 회사근처 체육센터에 수영도
다닌답니다. 건강을 위해서라면서 가족을 위해서 건강해야 한다면서
사람좋아하고 술좋아하는 사람
전 정말 요즘 애들 통장에 돈도 다쓰고 친구모임회비까지 쓰게 되었습니다.
말일만 되면 생활비 바닥나죠
나머지는 카드로 근근히
속도 모릅니다.
남편은 욱하는 성격으로 말도 못하고
자기할것 다하고 생활비하라고 주니
뻔한돈 월급쟁이 돈 뻔한 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