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님들 제가 잘못된 생각을 하는건지 제가 잘 어울리지를 못하는건지 알수가 없어서요 하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을 안하거든요
저는 옆집엄마랑 나이가 동갑이어서 친구 먹기로 했거든요 옆집안지도 한 7개월 정도 되었구요 근데 옆집은 엄마는 이동네 토백이라서 엄마들도 좀 알고 친한친구들도 몇명있드라구요 그래서 저도 같이 옆집엄마친구들하고 어울리면서 놀거든요
근데 가끔은 소외된 기분도 들기도 하는것 같구 좀 멀다라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옆집엄마성격은 좀 욱하고 확하는 성격인것 같드라구요 저도 아는 사람이 없어서 어울리고 싶어서 그냥 그리고 옆집이다보니깐 맨날 봐야하고 하기 때문에 제가 좀 맞출라고 하거든요근데 자기 친구들하고 있을때면 소외된 기분이 너무 들더라구요
제가 성격이 이상한건지 처음에 사귈때는 잘해주는것 같더니만 좀 친해지구 서로 맨날 봐서 그런지 그냥 그럭저럭 그럭드라구요 저의 딸한테도 그런것 같구요 자기 딸들도 우리 집에와서 놀면 어지르는데 좀 그런것 때문에 신경이 쓰입니다
솔직히 옆집이 아니라면 아쉬운게 없으니깐 지내겠는데 옆집이다보니깐 좀 그렇네요
제가 그렇다고 허허하면서 맨날 웃을수도 없는일이구 정말 답답합니다
시집을 멀리와서 제 친한 친구들도 자주 만나지도 못하고 속상하답니다
정말로 저의 친한 친구들이 너무 나도 보고싶을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