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남편이 친구한테 돈을 빌려주고 받지못해서 고생하다가
카드 돌려막기를 했다네요..
이제는 카드도 한도가 내려가서 더이상 안된다고 이제서야
저에게 얘기하는데 눈물밖에 안나옵니다..
정말 그친구가 원망스럽지만 벌써 카드사에서는 전화가오는데..
오늘 갑자기 인터넷대출을 한까 한다고 합니다
어떻해야 하나요 말려야 하나요?
사채같은건 아닌가요?
원금과 이자를 같이 갚는 다는데 도대체 어떤건가요
남편회사 사정이 안좋아서 그동안 일한돈을 7월이나 되야 준다는군요..
맘 여러분 제가 어떻게 해야하는지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