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는지 걱정이네요
20개월아이를 둔 초보엄마입니다.
한달전에 책을 큰맘을 먹고 구입했는데...영업사원아줌마가
도무지 돈만챙기고 책(전집)을 보내주지않고 전화도 꺼놓은채로 연락이 안되네요
회사에 전화해서 메모를 남겼지만 회사측에서는 영업사원과 얘기하라고만하고
책임을 회피하네요-.-
회사에서 책만팔고 사원들은 책임지지 않는다고 하니 완전 사기꾼냄새가 나고,,
거금50여만원이나 지불했는데...
물론 선뜻믿고 사버린 제잘못도 있지만..
이래서야 어떻게 사람을 믿고살수있을지 속상하고 참 황당하네요
어떻게 해야하나요..정말 화가나는데...
신랑이 알까봐 얘기도 못하고 끙끙앓고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