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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이상한 행동이 이해가 안돼요..


BY 성적차이 2004-05-07

결혼 한지5개월되었어요 남편과는 7살 차이구여

이렇게 얘기하기가 쉽진않았어요

전 성격차이가 아닌 성적차이로 이혼한다는 그런 말들을 이제는 이해가 갑니다

그런건 중요 하지 않다고 결코 말할수 없을것 같습니다

 

남편은 결혼한 날 부터 지금껏 일주일에 한번, 열흘에 한번 이젠 한달에 두번...

부끄러운 얘기지만 전 미칠것 같습니다

신혼때 잠깐이라던데...

그것도 5분이상 가질 않습니다

 

남편이 나이도 있고(37세) 요즘 피곤해서 그런가 생각하기도 했어요

얘기도 서로 했거든요.. 요즘 그렇다고하더라구요...

제게 미안해하기도 하구요

근데 제가 집에 없을때 자위를 한걸 알게된후론

화가납니다...

남편의 심리상태가 어떠상탠지 알수가 없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시댁에선 벌써 몇달전부터 손주 타령이십니다

지금 같아선  애도 갖고 싶지도 않아요

아니 생길리가 없죠

혼자 그러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