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들 오버하느거 아닌가요?
사실 가까이 사는 언니가 그런걸 염려해 나한테 빨리 내 보내라고
야단인데요,
그럴정도로 못된 시동생같으면 하루도 꼴 못보죠?
그런건 염려 안합니다
우리딸은 5학년인데요,
성교육은 항상 시키고 있고,
우리남편이 삼촌들 데리고 일을 다니기 때문에
항상 같이 다니니까 그럴 일은 없어요
그리고 우리딸이 이상한 기운을 느꼈다면 저한테
얘기 할 거구요?
삼촌들 착해요?
제가 힘들어서 그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