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 대비로 돈좀 벌려고 까르푸에 입점했다가 상권보호에 전혀 신경쓰지 않는데 질려 퇴점한지 며칠 지났다.
처음 입점시 악세사리코너는 1개 주기로 해서 입점했다.(계약서에 문서화는 안 했다.)
그런데 4개월 후 악세사리 코너가 3개 더 입점했다.
까르푸의 쇼핑몰 악세사리코너는 지역에 따라 1~2개 정도다. 마트는 무인에서 유인으로 악세사리를 1곳에서 판매한다.
그런데 먼저 입점한 점주는 나 몰라라식이다. 한국 까르푸는 허울뿐이지 외국계 마트라 브루노 에스큐이사와의 면담을 요청했으나 불발되었다.
작년 10월경 상거래보호를 위반한 까르푸에 진정서를 보냈다.
김영()과장과의 면담에서 수수료매장으로 바궈줄 수 있다는 제의를 받았다.
2004년 2월에 수수료매장으로 전환해줄것을 요청하자 박문()부장이 시간을 질질 끌며 결국은 no 정책상 안된다 한다. 브루노 에스큐이사는 무지 바쁜지 아니면 점주를 우습게
생각하는 지 3번이상 만남을 요청했는데 응답이 없다.
너무나 비싼 수업료를 받은 까르푸 정말 끔찍하다. 한국에서 떠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