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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푸에 속다.


BY 안티까르푸 2004-05-08

노후 대비로 돈좀 벌려고 까르푸에 입점했다가  상권보호에  전혀 신경쓰지 않는데 질려 퇴점한지 며칠 지났다.

 

처음 입점시 악세사리코너는 1개 주기로 해서 입점했다.(계약서에 문서화는 안 했다.)

그런데 4개월 후 악세사리 코너가  3개 더 입점했다.

까르푸의 쇼핑몰 악세사리코너는  지역에 따라  1~2개 정도다.  마트는 무인에서  유인으로 악세사리를 1곳에서 판매한다.

그런데 먼저 입점한 점주는 나 몰라라식이다.  한국 까르푸는 허울뿐이지  외국계 마트라 브루노 에스큐이사와의  면담을 요청했으나  불발되었다. 

작년 10월경  상거래보호를  위반한  까르푸에  진정서를  보냈다. 

김영()과장과의 면담에서 수수료매장으로  바궈줄 수 있다는 제의를 받았다. 

2004년  2월에 수수료매장으로 전환해줄것을  요청하자  박문()부장이  시간을 질질 끌며  결국은 no  정책상  안된다  한다.  브루노 에스큐이사는  무지 바쁜지  아니면  점주를  우습게

생각하는 지 3번이상 만남을 요청했는데  응답이 없다.

너무나  비싼  수업료를  받은  까르푸  정말  끔찍하다.   한국에서  떠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