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 이렇게 쓰면 광고라고 의심할까봐 걱정인데--;
절대 광고 아니예요.
속상해와는 어울리지 않는 사연이지만, 여기에 써야 많이 읽어주셔서 씁니다. ^^
서핑하다 우연히 아주 작은 쇼핑몰을 찾았어요.
여우야여우야라고.. (www.foxfoxya.com)
생긴지 얼마 안 되는 쇼핑몰이었는데, 나시, 모자 같은 것을 팔더라구요.
오픈 이벤트를 하는데 디카나.. MP3같이 거창한 선물을 주는 건 아니지만,
비키니, 나시, 두건, 모자 같이^^ 예쁜 소품들을 주더군요.
가입해도 주고, 회원 추천해도 주고...
원래 이벤트 응모 같은 거 잘 안 하는데... 웬지 그 소박한 선물들에 끌려 회원가입도 하고
게시판에 글도 쓰고 왔습니다.
비싸진 않지만... 웬지 아가씨들에게 어울릴 듯한 그 소품들에 마음이 끌려서요^^
꾝 당첨되길 바래요.
그런 마음을 안고 늘 함께하는 아줌마 식구들에게 알려드리고 싶어 왔습니다.
그럼~~ 좋은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