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8일어버이날 할수없이 시댁식구들결혼식이어서 대전에서 안양으로 버스타고갔다..
(지금임신6개월중)시댁식구들은 다못살아서 옷을그저그렇게 입었다..
모처럼만에 시댁사이가안좋아서 억지로는갔지만 옷잘입고 가니깐 새시모 욕짗거리한다..
아직도 시아비가 첩을었어서 사는데 나이가 43살시아비 55살이다 저는31살이구 아마띠동갑인걸루알구있지만 처다도보기실타.. 친정이 잘살아도 죄인가여.. 지들만 잘처먹구 잘살면다냐구한다 아직까지 첩 딸래미도그렇고... 대학교입학할때 대학금 시아비우리보구 해달래서 안해줘다.. 돈 400이어디있어..? ^^;
울결혼한지얼마안되서 돈이 1300밖에 없는데 알지도 못하면서 (우리상견래 할때 시아비 아무리못해줘도 25평은 해준다더니 결혼하구나니깐 뭐라는줄아나 둘이벌어서살란다..) 어이가없다.. 할수없이 대책이안서서 울친정에 야기했다.. 결론은 처가살이하기로 말도없이 그때부터화가났는지 시아비랑 새시모 냉전중이다..
울신랑은 그전부인아들이구 불쌍하게자란 울신랑 시댁보구살지말자니깐...
형제들다못버린단단.. 혼자어떻게사냐고..
할수없이 잘할려구하는데 욕을해서 꼴보기도싫다..
결혼식날 많이먹어라 뭐라말두없구 처다도안본다..헉.. 내가뭐잘못한것인나..
시아비고 새시모구 말두석기싫어서 말도안했다..
끝나고 대전갈려다 다시 일산으로 시댁막내고모 딸결혼식이라 일산으로간다길래또가냐구
임신중이라 힘이들었다 올때도 힘들었는데..
새시모는 지딸래미랑 머가꼬였는지 지들집으로갔다..
시아비랑 우리들은 일산으로 가는데 버스대절해서 2시간넘게걸려서 바로 내뒤에 타서 말도씹기실어서 처다도안받다..
아직도 냉전중인대 해결을바야하는데 골치가아프다 그리고 어버이날 저희두 돈이 없어서
와준것만으로 만족할줄 알았더니 더욕을한다.. 친정두 못했는데.. 쓰벌 지아들얼마나번다구
난 임신중이라 벌지도못하는데 일다니냐고한다.. 배불러서 참나 울결혼할때 해준거하나없으면서 패물하라구 기것해야 100만원줘놓구선 해준거다해준것처럼 바라기만한다..
친정이잘살아서그런가...처가살이하면서 우리집에서도와주면도와줘지 하나도해준것없다..
기것모은돈은 1700+ 1300이면 합 3000이다 2년만에 참 여러분들 꼭 못사는 시댁살려야하나요 전 처다도보기싫은데..
첩딸래미는 지오빠라구 아양떨면서 돈달라구 지랄한다 조금이라도 뜻어가려한다..
지오빠라구 생각도 안한구 남이라생각하면서..
이집안을 어떻게 해처나가야할지.. 그리고 시댁고모들이고 시할머니 들이고 내력인가보다
본마누라들이 아니다..
고모가 여자들다 3명다.. 그자식들도 다 첩대리고산다
알고는 결혼했지만 넘심하다..
그러려니살수도없구 막막하다..
내일모래또 제사라가야한다.. 갔다오면 경비가 장난아니다..
안가는방법 없는지 울친정엄마는 등돌리라는데..
내마음이 약해서 ... 끌려다닌다.. 미치고환장한다.. 난.. 할말도 못하고 끙끙대기만하구..
독하게 먹을수도없구 참허무하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