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계량기에 이상이 있을수도 있어요.
관리 사무실에 문의 해보시고..
다른집은 얼마나 나오는지도 확인해 보시구요..
예전에 살던집에서 그런 경우가 있어서...
계량기 교환하는데 십몇만원 했던것 같은데..
그건 집주인이 해주어야 하는거 같던데요..
만약에 계량기에 이상이 있을때는 관리사무실에 항의 하셔서
많이 나온 요금을 돌려 받거나 다음달 요금에서 차감하는 방법으로 환급받을수 있어요.
울집은 식구가 5명이나 되는데..
지역난방이지요???
식구들이 교대로 사워하고 빨래도 온수 섞어서 빨고 하는데....
한겨울에도 많이 나와야 6만원정도였던것 같은데요..
많이 나오네요.
아마 계량기에 이상이 있지싶어요
몇년에 한번씩 정기적으로 계량기를 교체하던데..다 계량기에 이상이 있는경우가 생기니깐
그런거라 생각하거든요.
과다하게 낸 요금을 반드시 챙겨받아야지요.
9만원은 너무 많이 나왔네요.
혹시 난방비와 합산된건 아닐지...
온수만 그렇게 나온건 넘 이상하네요.
작년 이맘땐 얼마나 나왔는지...월평균 얼마나 나오는지..
다 따져보시고 그거 가지고 관리사무소에 말을 해야 할것같은데요.
같은 평수의 다른집들도 다 물어 보시고요..
많이 낸만큼은 꼭 돌려 받으시고요
계량기 교체비용은 집주인에게 내도록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