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
저요???? 어떻해요??????
취직은해야 하는데 자리가없는게 아니라 아가가 지금
11개월됫거든여 근데........
저랑 안떨어질려구해요......이시기엔 아가가 분리불안감이생긴다네요
저히 아가는 너무 조금 심하다고할까??????
우울하네요
그리구요??????
언니들.......이럴땐어떻게해야해요??????
응.......신랑도 바브고힘든데 제가 투정부리거든요
애기 마구울땐 한번만 안아달라고.....
근데 ...언니들 ......제가나쁜여자죠?????
남자두힘든데 집에서 놀고있는제가 감히.....남편에게일을.....
저요!!!!!
나븐여잔가요............오늘두 제가안아주지 안으면 잠을안자고 계속우는
우리아가..... 간신히 12시에 재우고 이렇게 글을남기네여
언니들 제가 좀우습죠?????
그래서 저요 오늘 남편하고 싸웠어요
남편은 티브이 .....뭘보나했더니.......포르노 같은거 유선에서나오는거
보는거여요 그래서 우리아가 밥한번 줘보슈.......
했어요
밖에서힘든남편한테 정말이러는거 아니죠????
제가 못됙거죠????
언니들 저에게 좋은 조언달아주셔요..........
언니들 건강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