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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해요


BY quf1357 2004-05-21

오늘 아침부터 제아들을혼냈어요

초등학생 2학년 이거든요 아들

동생은7곱살 여자애고요

큰애가동생을 너무괴롭히는데

참다못한동생이 갑자기뺨을때리는거예요

큰애도 마찬가지고요

그 모습을 제가 받지요

너무 화가나더라고요 참고싶었는데

요즘에계속 잔소리를 했어요

그래서 매를댔어요

큰애도 속상한맘으로 학교를갔어요

작은애도 마찬가지고요

아이들에게 어떻게 해야 좋은 엄마가 될까요?

얘기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