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이렇게 태어났을까?
많은 사람들이 날 무시하는것만같고
싫어하는것같다
남들에게 나의 생각을 분명히 말할줄도 모르고
아니 어떤게 오른것인지도 모르겠다
모든것이 이해가되고 그렇다 따지기도 싫다 난
남들에게 재미있게 말도 못하고
낯선사람들에게 어찌대해야하는지 무슨말을해야하는지
어색하기만하고
눈빛바라보는것도 부담스럽기만하니
낯가림도 심하고
난 뭐지
난 정말 바보같다
정말바보
난 바보라 그렇타지만 나의 이쁜아이들은 무슨죄인지
.....
사람들이 나를 피하는것 같아서 미치겠다
왜그런지 모르겠다
인상은 다 좋다고 하는데
뭐가 문제인지
나에게 먼저 다가오는 사람은 왜 없는것인지
올케며,시댁형님들이며 불러내서 밥한끼 먹고싶어도
불편해할것 같아서 못하겠다
무슨말을 해야할지 몰라 횡설수설하다보면
말실수도 많고
난 왜 이럴까
잘 살고 싶은데
이대로라면 빨리 죽고싶다
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