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토요일에 어머님 생신이라 시댁에 갔다오니...보일러에서 물이 꽐꽐~~
그때 시간이 밤12시.
다음날 동내 보일러 수리점에 가서 아저씨 불러 일단 물은 정지 시켰습니다.
일요일 점심때 린나이 직원이 견적을 내었는데 97,000원 이라고 하더군요.
집주인 한테 말했더니...알았다고..
그런데 저녁때 울 집에 와서는 보일러 수리비를 울 보고 50%부담 하라고 하더군요
정말.....기가 차서 보일러를 우리가 가져가는것도 아니고 보일러 관리를 잘못해서
그런것도 아닌데...보일러 수리비를 우리가 내는게 맞는말 인지...?
전 당연히 집 주인이 100%수리 해줘야 한다고 알고 있는데...여러 선배님들 좀 알려
주세요. 어떤게 정답 인지...그리고 전 지금 2년6개월 전세살고 있는 중입니다.
이사 하려고 하는데...집이 안나가서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