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아이 놓고 둘째 임신 할려고 불임병원에 다니면서 고생을 했는데 계속 실패를 해서
포기하고 지내다가 요번에 임신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십년만에 가진 아이인데 임신인줄 모르고 X 선 촬영(폐사진)을 하고 편도선 약과
기침약을 5일 복용했는데 태아에게 악영향을 준것 같은데...자꾸 나쁜 생각이 지배적이고
어떻게 해야할지 입안이 다 헐정도로 고민이 많은데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하는지
여러분 도움 될 만한 말씀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