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아이 낳고 둘째는 그냥 들어 설 줄만 알았는데...
둘째가 잘 안 들어 선다는 말은 다른 사람 예긴 줄만 알았는데...
작년에 한약 먹어가며 호르몬 주사에 배란 주사 맞아가며
그렇게 겨우 임신을 했는데 4개월 만에 유산이 됬다.
그리고 지금 또 아이를 가지려 하는데 생리 불순에 ...ㅠㅠ
오늘 병원에 다녀 왔다 3달째 생리를 하지 않아서...
그런데 자궁 내막이 너무 얇아 호르몬 주사를 맞아도 생리를 할지
모르겠단다.
종합병원 산부인과 병원비는 개인 병원에 비해 왜 그리 비싼지...
아이가 한명도 없으신 분은 아이가 하나라도 있으면서
왜 그러나 하시겠지만 가지려 하는데도 안 생기니 이것도
스트레스가 너무 크네요.
큰애가 지금 6섯살인데..자꾸만 터울이 지니 마음도 조급해 져요.
호르몬 주사 와 배란약 배란 주사 맞고 아이 가지신분 계시면
조언좀 해주세요. 그렇게 해서 아이 가져도 아무 문제 없을까요.
앞에 아이가 그렇게 해서 임신 했는대 유산이 되니
걱정이 되네요.
이런 경험 있으신분 조언 꼭 부탁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