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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 작은 아비땜에


BY 정말 싫어 2004-05-25

방제에 맞진 않지만 그냥 올립니다.

우리가 4년전에 작은아비한테 400만원짜리 어음을 빌려줬습니다.

그런데 그 어음이 부도가 났거든요. 그러면 어음이 돌아와야 되는데

어디갔는지 누가 가져 있는지 안돌아와요. 그럼 우리는 돈을 작은

아비한테서 받아야 되잖아요. 우리가  빌려 준거니까.

그런데 이사람이 아직도 돈을 안주고 핑계되고 있네요.

법적으로는 3년이 지나면 효력이 없어지다지만 작은 아비가

자기가 가져갔다는것을 인정하면서 아무런 조치도 없이 시간만

보내네요.그 전에 많이 찾아가고 부탁도 하고 해도 자기들 돈 없다는

얘기만 하네요.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혹 아시는 분 .

소송이라도 해야 하나요. 그렇게 까지 안할려고 했거든요.

시간이 갈수록 더 괘심하고 미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