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겠다.
최소한 4명을 내차에 태워서 견학을 가라꼬?
그 엄마 미친거 아니야??
듣도 보도 못한 사람차에 태워서 자기자식 내돌리는 엄마가 정상인가?
아이 하나에 직업도 없으면서 지는 안가겠다니??미친거 아니야?
내 운전 솜씨는봤나?ㅋㅋㅋ
나를 한번보고 콱 믿나부지?ㅋㅋ대단한 인상이군.
갈수록 사람들이 염치를 모르냐.
보호자 없는 애들은 책임 못진다고 하니
애들끼리도 의리가 있다나?허!참.
다 같이 하면 하고 안하면 안하는게 났다니 무슨 궤변...왠 변같은 소리냐...미치게따.
아니 어떤 정신나간 에미가 모르는사람 차에 보호자도 없이 타는걸 바라나?
지도 어쩔수없이 전화 하게 됬다나?조용히 살고 싶다니.ㅠ.ㅠ
나 딱 잘라서 말했어
"**엄마랑**만 제 차에 타시면
제가 우리애들까지 태우고 날라다 드릴께요.
더이상은 제가 감당이 안돼요.저도 왕초보라 다리가 벌벌 떨리거덩요."
이렇게만 말했어..ㅠ.ㅠ
이용가치가 있으면 부담없이 착복하려는 그 태도 고치세요.
치고 빠지면 남은 자리는 누가 메꾸나요?
그리고 본인이 필요하면 본인이 해결하려는 노력이 필요해요.
누군 시간과 돈과 힘이 남아 도나요?
위험부담은 남에게 떠 넘기고 좋은결과는 얻길 바라는건가요?
전화질 못하는사람이 어디있나요?
그러세요.택시타고 가시길...
이말은 못했어..ㅠ.ㅠ
하여튼지간에 목소리 작게 조곤조곤 말하는사람들은 주의 요망!!!
상냥한 말투로 포장된 기함을 할만한 이야기의 내용.ㅋㅋㅋ
다시 한번 실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