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4년차 되는 주부입니다 딸하나를 키우고 있구요..
둘째아이를 임신한것 같아 테스트를 해보니 임신으로 나와 산부인과에서 검진을 받아볼려구 병원으로 갔습니다 첫아니때 다니던 병원 말구 다른병원 으로 갔죠
초음파 검진 1분도 안되게 보구 다른 말도 없구 2주뒤에 다시오라구 하더니 끝나더군요 진료비를 낼려구 하니 2만5천원이라구 하더라구요..첫아이 때는 만원씩내구 상세히도 설명해주고 상담도 오래하구 해서 돈아깝다는 생각이 없었는데 그동안 초음파 비용이 올랐는지 아니면 지금 병원에서 비싸게 받는건지 궁금하네요..
첫아이때 병원으로 다닐려니 너무 멀고 아무튼 기분이 영 안좋네요...답변 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