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내년이면 40세가 되는 주부이고 4학년,6학년인 아들둘이 있습니다. 현재는 남편이 준공무원이라 먹고 사는데는 지장이 없지만 아이들도 커가고 늙어서 노후대책도 하고 싶고 집안일 말고 내 일도 하고 싶어 가게를 하나 차리고 싶은데 작년에 아파트 사느라 모아둔 돈이 천만원밖에 없다는것이 걱정입니다. 제가 하고 싶은걸 차릴려면 5천만원정도 필요할것 같은데 아파트 담보대출 받아서 가게 시작하는걸 어떻게 생각하세요? 부담이 너무 클까요? 장사하시는분들은 모두 여유돈 가지고 가게 시작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현명한 님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현재 부채(빚)는 하나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