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다름이 아니라 제가 꿈을 꾸었는데,
어제는 유치원 차가 전복되어서 아이들이
죽은 꿈을 꾸었구요.
오늘은 저희 친정 할아버지, 아버지 산소에
가서 술을 따른 꿈을 꾸었어요.
산소에 올라가는데 원래 저희 할아버지,
아버지 묻히신 산은 돌산인데 꿈에서 본
산은 흙으로 된 산이고 흙이 너무도 좋은
흙이 였습니다. 그리고 양쪽 산 계곡으로는
물이 가득했고요. 물고기가 놀고 있었습니다.
꼭 제가 한라산 백록담에 온 느낌 이였어요.
산중턱인데 산소가까이 물이 가득했습니다.
기분이 참 묘했습니다.
혹시 꿈해몽을 아시는 분은 가르쳐 주세요.
제가 요즘 몸이 많이 안 좋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