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결혼하면 시댁과 갈등이 생기고 연애할때는 없던 남편과의 갈등도 생기는지
저희 시댁은 시어른과 시누이, 남편, 도련님 단졸한데
먼저 시어머니 할말이 너무 많습니다. 제가 어머님께 받은 수모와 상처가 너무나 커서
1. 결혼할때 전세돈 1000만원 보태라고 하시고
2, 저보다 더 많이 배운 며느리를 얻고 싶다고 하시고
3.자기 딸은 손에 물도 못 무치게 하시게 집안 일들은 모두 제가 해야하고
4.결혼할때 그리 바라시는 것도 많으시고 해달라는 것도 많으신지
5. 결혼해서 애가 늦게 생기는 것도 다 내탓이고
6. 한약 지어주신다면서 비싸다고 짜증내셔서 저희 친정에서 지어주심
7. 저희 진청집을 무시하고 동생들 시집가고 장가가기전에 친정에서 많이 가져다 먹으라고 하시고
8. 친정재산도 딸에게도 우선권이 있다고 재산 똑같이 나누나고 하시고
9.결혼할때 친정부모가 같이 못다녀서 누구 보면 천애고아인줄 안다고 하시고 너 같이 시집보낼려면 딸 열도 보내겠다고 하시고
10. 남편 적금도 가져가셔서 갚지도 않으시고
11. 명절때는 시누이까지 챙겨야하고
12. 친정에서 가져다 드시는 것도 돈 주신다면서 다 공짜로 드시고 해년마다 그래서 짜증
13. 시누이한테 무슨일만 생기면 저희한테 전화해서 조금 도와달라 하시고
14. 제가 힘들다고 하면 항상 자기 딸이 힘들고 불쌍하다고 하시고
15. 말로만 날 딸로 생각하신다면서 항상 저한테 상처주는 말씀만 하시고
저도 이젠 시댁가서 허리 아플정도로 일하고 싶지도 않고 이젠 시어머님에게 착한 며느리 될려고 노력하지 않으려 합니다.
시어머니는 친정엄마가 될수 없어요
저희 시누이는 30살이 넘어 시집가면서 정말로 거지같은 인간에게 시집가서 3년정도 지났는데도 빛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저희 시누에게 아들이 있는데 아들 백일 잔치에 갔는데 미역국하고 밥만 해놓고 음식은 저희 시댁에서 조금 시누이 시댁에서 조금 해서 상을 차리고 그 뒤치락거리는 제가 다했습니다.
손님을 불렸으면 쵝소한의 음식은 장만해야죠 아무리 없어도 그러면서 금반지는 다챙기고
분유없다 베지밀없다 그런소리 인제 듣기도 싫어요 저희도 살아야 하는데
항상 받기만하고 줄주 모르는 시누이와 시어머니가 너무 싫어요
나이도 저보다 많으면서 왜 그러는지 나이가 어려 그러면 어려서 철이 없다고 생각하지만 저도 지금은 만신창이가 되서 신경 쓰고 싶지 않아요
그리고 이젠 어머님이나 시누이가 말 안돼고 상처주는 말을 하면 저도 해주고 싶은 말이 많은데 저는 아직 까지 시댁식구들에 대 들어보지도 못하고 싫어도 싫다는 말도 못하고 살았어요 언제쯤 말할수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