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가을에 주택으로 이사를 왔어요.
이사오자마자 안좋은일이 끊이질 않네요.
몸도 여기저기 아프고 상상할수 없었던 일들이 벌어지고.
이사를 가고 싶은데 주인집때문에 경매로 묶여서 이사를 갈수도 없구요.
우연히 한동네 아주머니께 들었는데 전에 여기 살던 사람이 박수무당이었다고 하네요.
지금 집 주인이 그집 부수고 지금집 지었구요.
한 7년쯤 된 집인데...
그말 듣고 나니까 더 깨림직하고 무섭기까지 하네요.
그런집 터는 좀 세다고 하던데..
집문제가 해결될때까지는 살아야 할것 같은데 별일 없겟죠?
전에 전세 사던 사람들도 안좋게들 나갓다고 하던데..
정말 정도 안들고 살기 싫은 집입니다.
어쩌다 이런집으로 이사를 왔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