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공을 사랑하시는 분들께 부탁의글을 올립니다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엄마 입니다
얼마전에 아이가 학교에서 돌아오는중 집앞에서 위층에서 기르던 못생긴 강아지에게
몹시 아주심하게 놀란일이 있었습니다 그일로 그날 경끼 까지일으켜 병원 까지 갈~뻔했습니다
그날이후로는 강아지 근처에도 못갑니다
멀리에서 강아지 비슷한것만봐도놀라서 얼어버립니다
어느날은 집에오는길에 작은 강아지가 있는것을보고 1시간을 못오고 길에서 울고있었습니다 .
부탁입니다 강아지를 키우시려거든 다른사람들에게 피해는 주지마세요
강아지를 사랑하는 마음은 잘알지만 무서워하고 또강아지 알러지가있는 사람들도
많이있다는사실을 알아주셨으면합니다
참고로 간석1동에서 살고있습니다 , 상인천초교 근처에서 강아지를 키우시는분들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