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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땐 어떻게 하면되여........


BY 꽃님이 2004-06-06

정말로  이럴땐어떻게   해야하죠????

   저의 직업은   간호사여요

   간호사 3년하다가   결혼하고  관두었죠....

  어짜피   그병원 갑자기  망했거든요

 종합병원 이었는데  의원으로 됬어여

  글구   임신햇구여   아이낳구  하다보니  벌써2년이 흘렀네여

   2념 쉬다보니   집에서 아이보는게   짜증만나구여

  집에서  병신만   되는거같아여

  그래서  여기저기  이력서   넣었는데  종합병원될꺼 같은데

   아가가 문제가되네여

  왜냐하면요   간호사들 밤근무도  해야하잔아요

  한달에   7~  8번 정도  아님많으면  10번정도...

   아가는   저히   친정엄마가  봐주신다는데  솔직히  걱정되는건

  아가가 밤에  잘안자는것두있지만  엄마가 잘버티실수가   있을지....

    

  글구  아가가  엄마랑  떨어져있으면   분리 불안감  안들을지...

   여러가지가 마니   앞서네여

   언니들   ???????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가요

    아니면   그냥   아침에   출근해서  밤에 퇴근하는거  개인병원 다닐까여

 

    언니들은  어떻게  생각하셔요?????

   아이들맡기고   다니려니까   별별생각이   다드는거있죠

   남들이보면요   쓰잘데기없는  배부른고민하고있다   할꺼여요

   저요   제가웃긴가요???

   아가가   잘버틸수   있을지.....

   남편은  무조건   그냠   일하고프면 하고   하고싶지않으면 

   하지말아두된다하거든요

    

    또   남편은   집에 들어왔다가  잘챙겨  나가는지....

   혹시   저같은고민하셨던분계셔요???

 

   아럴댄어덯게  해야하는지    저에게리플을   달아주셔요...........

 

감사합니다   .......제글을  읽어주셔서........

 

 

  참고로  울아가는   11개월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