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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하시겠어요


BY 개구쟁이 2004-06-20

님 속 상하시겠어요

차라리 그 여직원한테 남편 눈치 못채게 전화를 해서 , 카풀이 부담스럽고 현재 임신 상태라 신경이 예민해지고 그래서 그러니까, 될 수 있으면 카풀을 삼가해 달라고 하심이 어떨까요

세 아이의 엄마에요 여자는 임신을 하게 되면 정말 사소한 일에도 서럽고 힘들어지는데,

왜 남편들은 그걸 모를까요

남편과 대화를   해 보세요

숨을 크게 쉬시고 산책이라도 해서 기분을                                                             

바꾸어 보세요

엄마가  속상하면  애기도 그 기분을 느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