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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한테 매달리니...멀어만 가네


BY 푸른 창공 2004-06-21


   남편의 바람....한  20일 정도만 힘이 많이 들은 것 같다

   바람을 알고 나서...매일 같이 관계를 하였다 남들이 알면 이상하다

   할 지 모르지만...그래야만 마음이 편해졌고 남편을 원해었다

   이일이 있기 전에는 1주일에 2번 3번정도 횟수였다 남편은 41살...

   남편하고 속 궁합은 좋은 편이었다  부부관계를 해서 그런지 남편을

   빨리 용서하게 되었고...빨리 안정이 되었던 것 같다 저도.. 제 모자란 부분이

   많았나 하고....저는 스킨쉽을 좋아하는 편이라...아이들하고 같이 있는 시간보다

   남편하고 맞대고 스킨쉽하는 것 좋아한다 남편은 조금 귀찮아 하는 것 같다

   제가 이런 성격 이 너무 싫을 때도 많다 남편한테 바라게 되니까.....

   저 혼자 했다가 남편이 받아 주지 않으면 혼자 성질 내고 남편도 지겨울 것 같다

   저 성격 좀 바뀌어야 되는데...남편한테 무덤덤하게 대하기...잘 되지 않는 것 같다

   남편한테 애교 떨고 스킨쉽 좋아하고 ...이런 성격이 싫을 때도 많다

   오늘부터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살아야 되겠다 남편으로부터 조금 멀어지기....

   나도 다른 남자 만나서 차도 한 잔하고 술도 한 잔하고 그렇게 변해 볼까

   남편이 퇴근 시간에 마중 나와 하는 말이 너무 예쁘게 하고 다니지 마...

   남자들이 하고 싶겠다 그렇게 말하더군요 나한테 질투는 하기는 

   하다보다 싶어요 남편은 자존심이 강해서 그런지...잘 놀다 와..

   남자들하고 술 마시고 같이 있더라도 끝까지 가지 마라 나도 가지 않았으니...

   너무 남편한테 관대한 배려를받고 있는데..너무 행복해서 그런지..이런 말도

   싫다 그렇게 말 하지 않으면  좋겠다  너는 하면 안 돼 그런 말 좀 듣고 싶다

   다들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은 행복 한 줄 모르는 것 같다

   다른 삶을 꿈꾸고 살아가는 것 같다  가지고 있는 것에 행복 해 할 줄

   알면 얼마나 좋을까.....다들 행복 할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