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오늘 하루가 어떠신가요?
입맛도 없고 양념이 강한 음식은 임신해서 입덧할때 처럼 더욱 넘어가질 않네요.
온몸에 힘이 없고 침울한 심정 그거 하나네요.
내 심정이 이러한데 유가족은 오죽할까...........
조문객이다 방송 취재진에다 지금은 슬픔속에서도 정신이 없겠지만 시간이 가면 갈수록 ,
사람들이 잊어 갈때쯤엔 더욱더 가슴이 아프고 고인의 두려움과 불안이 떠올라 더욱
힘들어 지리라 생각하면 정말 남의 일 같지 않게 가슴이 찢어지는듯 하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다시 한번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