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은 비가 오면 말없이 그냥 어디론가
떠나 버려요
단편적으로 아침에 비가 내려요
그럼 그 사람은 그냥 자기도 모르게 차에 몸을 의탁하고
바다가 있는 그곳으로 홀연히 가버린다는 거죠
그 사람의 말을 빌리면 그냥 자기도 모르게 비만오면
의지와 상관없이 간다는 거죠
그리고 그 무엇가을 찾고자 간다는 거예요,,,
그 무엇가가 그 본인도 모른다는 것이죠...
이게 말이되요,,,자기도 모르는 그 무엇가을 찾아 떠난다는것이..
연락도 안되고요 근다고 어디간것도 모르고요
그냥 그 사람이 돌아와야만 알 수가 있어요
또 어쩔때는 바다을 가지않으면 폰이면 연락가능한
모든것들을 다 오프하고 잠수을 한다는 거예요
전 그럴때마다 속이 속이 아니에요
그래서 요즘은 비만 오면 걱정이 되요
이 사람 또 연락안되는구나 또 어딘가로 홀연히 떠났구나,
그래서 전 비가 오지 않기을 많이 바랄때가 많아요,,,
갖은 협박과 공갈을 쳐서 못가게 해보기도 하지만
그 사람은 자기의지을 컨트럴 못하고 사라지곤 해요
왜그럴까요....
전 예전에 비을 좋아햇지만 요즘은 비가 오는것이 무서워요
또 그 사람 비만 오면 자기 감정 억제하지 못하고
홀연히 사라졌다 나타나는것이......
그 이유가 과연 어디에 잇을 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