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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가 남편명의로 ...


BY 어떻게 할까 2004-06-26

시누가 상가 2개를 분양받아서 1개는 본인의 명의로해서 학원을 오픈했고 1개는 남편명의

로 등록을 해서 다른사람에게 세를 주고 있어요.

명의만 남편 명의일뿐 우린 아무 권리도 없지요.

아마 세금이 많이 나온다고 남편명의를 빌린것 같아요.

그에 따른 세금은 시누가 낼건데 전 솔직히  하나도 반갑지가 않네요.


시누가 우리에게 수천을 상가 분양받느라 빌려갔는데  남편은 만약 누나가 못갚을 경우

상가를 처분하면 된다하는데 그게 그렇게 간단한 문제가 아닌것 같아요.

상가를 처분할 남편도 아니지만 처분과정에서 얼마나 수많은 분쟁이 생길까요?


혹시 남편명의로 해서 생기는 불이익은 없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