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동네친한분 엄마가 돌아가셨단 연락을 뒤늦게 받았어요
아이들도 있고해서 시기를 놓쳐서 가질 못했네요 멀기도 하고요
맘에 너무 걸려서 어찌해야하는지요 봉투를 전해줄 사람도 없었고요
조언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