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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쭐께요


BY 무식 2004-06-28

갑자기 동네친한분 엄마가 돌아가셨단 연락을 뒤늦게 받았어요

아이들도 있고해서 시기를 놓쳐서 가질 못했네요 멀기도 하고요

맘에 너무 걸려서 어찌해야하는지요  봉투를 전해줄 사람도 없었고요

조언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