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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4750직장상사 갈기고 싶다 답변


BY 호랑이 2004-07-01

님 저랑 똑같네요   저도 해외라서 .... 저 어제 지점장 사모랑 한판 했습니다

 

지금 새벽입니다만 잠못자고  아줌마 닷컴들어왔다 님 글 보니 반가와서리호호

 

지역적인 특성땀시 입조심하고 살아야한다고   남편직장 말하고 다닌면 좋을거 없다고

 

충고 받고  처음에 지금 사모님 한테 도움많이 받았습니다   아이학교 입학이며 쇼핑 센타

 

지역특성   그래서 여러면에서 믿고  속내를 털어놓기도 했죠  그런데 아니더라구요

 

 직원와이프분위기상  남의 헌담 기본이고  뒤돌아 서기가 무섭더라구요    저희 아이들이

 

제가 엄마라도 좀 극성이거든요   그래도 첨이고 아이들도 나이가 어리니 이해를 바랐지만

 

얌전한 아이만 키운 엄마들인지 이해 못하고 내놓고 비난하더구요   그래서  자주 만나지 못

 

했지요  그런데 어제  모임이 있었나봐요  난 몰랐구요   남편들  이름으로 멜보냈지만

 

제남편 실수로 저에게 말하지 않았구요   그저께 전 사모님 전화 받고 알았죠   그래도 너무

 

서운했어요  항상 모임이 있으면 서로 전화해서 며칠날 모임어디서 하니 알아라하고

 

평소 저에게 냉정한 (인사도 잘 않받아주는 ) 사모님이라  더 서운했기에 쌓인 감정있기에

 

저도 전화 않했죠  여기서 감정은 우리아이 극성이라고,  외모에 인신 공격하는 것

 

그래서 모임에 잘 빠진것이고(  아이들이 어린탓으로  )다른 집은 초등학생없음

 

그런데 정말로 연락없더라구요  아침 10시 부터준비하고 전화기다렸건만

 

저도 잘못이 있었죠  그제라도 알았으면 전화했어야했지만 아이들 피부병때문에...

 

그리고 직원 와이프누구라도  올사람안오면 전화할줄알았죠  최소한 아무도 전화안하면

 

초대한 사모님이라도 전화하겠지하며 기다렸더니 오후5시반에 전화 왔더군요

 

사모에게 ,,  우린 모임이 있으면 항상 11시 정도에 모이거든요 "  저녁에 모임 있는걸

 

알죠  저녁이라도 오세요" 하더군요 하지만 말투는 화가 났더군요

 

그래서 저도  사모님 너무 서운하다고  저 어제 전사모님에게 전화받고 알았다고  오늘

 

내내 전화기다렸건만 (평소 모임있으면  미리 연락하기에) ..... 본인은 지금 직원들에게는

 

지점장님이 멜보내고 전직원와이프는  친분있고 편하니 본인이 전화직접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지금 직원 와이프들에게는  남편들 멜로 연락한거고 본인도  벼칠전부터 직원와이프

 

들에게 전화 받았지만 저에게만 전화를 못받아 지금 전화하는거라고 ... 이거 말 됩니까

 

아무리 남편 앞으로 멜 보냈어도   항상오던 사람이 않오면  그것도 달랑 현재 주재 인원이

 

3명인 상황에서  아무연락없음 전화해봐야되는것 아닙니까 뭔일이 생겼나하는 맘으로도

 

....... 그러면서 왜 오전에 모여 일할때 전화 아무도 않주셨냐고   사모님은 왜 이제 전화

 

주셨냐니깐 사모님은 일시키는것 같아  미안해서라더군요   왜 다른 직원와이프나 다른

 

전직원 와이프가 저에게 전하않한것까지  본인에게 말하느냐며...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지점대표와이프가  그런것 안챙기면  말로만 대표입닏까?   제가 죄라면 와이프들

 

뒤돌아 서기무섭게  서로 비방하는것 싫어  자주 만나지 않은 것 밖에 없다고 생각 합니다

 

전사모님 어제 제게 전화와서  사과하라더군요  전사모님  이것저것 마음 열고사는 편입니다

 

하지만 전 제가 40프로 정도 밖에 잘못없다고 생각합니다  정말로 제 가  잘못한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