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렇게 글쓴것만 보다가 하도 답답해서
올립니다
다름이아니라
저는 30대 중반이고 대가족에 속한 가정에 살고 있습니다
몇년전 한참 채팅이 유행할때 저희신랑이 했습니다
저한테 들켰고 다시는 안한다 연락안한다해서 몇년이 흘렀어요
그런데 모사이트에 가입을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가입을 했는데
사람찾기에서 채팅했던 그여자 이름이 쳐있는거에요(저희컴퓨터에는 뜸)
얘기를 해야되나 말아야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