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남편은 친구두 만구 대인관계 엄청조아하는 사람이다
주말에두 불러주기만 아니 자기가 불러내서라두 놀기
조아 하는 사람이다. 자기말은 직장생활에 어쩔수 업다
고 하지만..
우린 주중은 물론 주말에두 항상 상사하구 밥을 먹는다
혼자 살아서 심심하니까,그런다나 꼭 두리 연인 사이인
것처럼 밥은 먹엇냐, 언제 오냐 등등
남편은 집에 오면 나랑 ,딸이 잠들때까지 컴에 앉자잇다
다른 사람 배려 잘하구,이해심만구. 웃겨정말..
내일두 같이 밥먹기루 햇다길래,짜증난다구 소리질럿더니 나를 이해못하겟다는 눈빛으로 보더니 나가버럿다.아..항상 우린 같이 식구들이랑 시간좀 보내자, 밥좀같이
먹자는 애원섞인 말때문에 싸운다. 구걸하는것 같아
화가 난다. 식구 먼저 챙기는 가정적인 남편은 꿈일까
같이 밥먹구,텔비 보면서 대화좀 하자는게 무리한 요구인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