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얘기 올릴려니 죄송하지만..어디 묻기도 그렇고해서
익명인 여기다 조언구합니다,
이제 결혼5년차.
남편은 제기준에서 보면 그걸좋아하는것 같습니다,
아니 지금까지는 신혼(?)이라서 그렇게 보엿는지도 모르죠
요즘 둘째낳고 2년이 다되어가는데
몇달전부터 섹스를 해도 아무 느낌이 없습니다'
갑자기 불감증이라도 걸린건지..
게다가 남편도 심드렁해보이고요
어떨땐 사정을 못하고 오래헤매다가 지쳐서 그냥 잔적도 잇습니다
남편도 감정이 없으니 사정을 못하는것 아니겟어요?
그리고 재미없지?좋냐?계속 확인하고
보기에도 안쓰러울정도로 애씁니다,
서로 안좋으면 그냥 중단할수도 잇고
만족 좀안하면 어떻냐고 말하기도 하는데
남편은 그게 좀 그런가보더라구요
그리고 남편이 만족을 못하니까 자꾸나한테 확인하는거
아닌가?하는 생각도 들구요.제가 몸이 좀 마른편이거든요
가슴도 좀 빈약한편이고..그래서 흥이 안나나?싶기도하고
오래(?)살아서 서로 싫증이 낫나?가족으로써는 많이 서로가
맞추어서 이젠 편한편이지만 성적으로 말입니다
성기를 키워볼까?하고 자꾸 물어보고
69자세로 하자고 자꾸 졸라서 그렇게햇는데'
그걸 너무좋아합니다,항문에도 한번 하면 안되냐고
자꾸 졸르고요.이거 분명 심드렁해져서 새로운 시도할려는것
맞죠?
괜히 몇달전에 친구들하고 술마시다가 새벽에 들어온거하거하며
미심쩍엇던 행동들까지 다 갖다붙여서 살을 키워서
지금 고민중이랍니다,혹시 다른쪽으로 발을 들여서
그런가 싶구요.
왜냐하면 남편은 자다가도 저르 안으면 하고싶어하던 사람이엇거든요
몇달전가지만 해도..저도 불감증이 된거같고..
이러다 바람나면 어쩌나 하는 못난생각도 해봅니다,
에르딕이라는 가슴키워주는 약이라도 먹어보나싶고,
케겔운동도 열심히 하고잇어요
제친구들은 지금이 신혼보다 더 많이 느껴진다하던데
그래서 더 걱정이구요.
장난아니니 욕하시지마시고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