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교육계는 아직 멀었다.
요즘 날씨가 덥다보니 ''식중독''소동이 난리이다.
특히 학교급식 등등에서......
우리딸래미는 초등학교에 다닌다.
근데 원인은 아직 모른다.
학교내에서 아이들이 배탈=설사 하는 학생이 갑자기 많이
생겼다.
급식쪽에서 문제가 있는지 아님 세균이 퍼진상태인지??
그래서 학교주변 불량음식등을 사먹지마라고 한다.
그래서 요즘 학교에서 ''급식''을 못하니 오전수업만하고
집에가서 밥을 먹도록 한다.
몇일전에 전화를 받았다.
엄마들 모이자고..(학급임원이므로)
하는말은 ''급식중단''되었어니
선생님 밥을 엄마들이 돌아가면서 하쟎다.
그것도 7일-10일동안 이라나..
와!! 돌아버리겠데요.
선생님들 아이들을 위해서 자원봉사 하는것 도 아니고
요즘은 월급도 제법 빵빵 한데 왜 우리가 해줘야하는지 당채,,,,,
사먹기 아까우면 집에서 싸오면 되지....
요즘 아이들 부모 맞벌이가 많다.
그럼 그런아이들은 우짠다냐...
왜 우리나라교육계는 특히 ''초등학교''는 왜 이러는지...
내생각이 잘못인지 .....
내가 모임에서 딱딱 거려보았지만 말빨이 약하다보니.....
다른반 ; 엄마들도 그렇게 한다하니 할말이 없다.
나의좁은 소견이지만 차라리 ''교장''선생님이 나서서 우리 ''교사''
들은 우리 스스로 알아서 하겠다고 하면 될것인데
한마디도 없다.
정말 선생님들 존경하고 싶지않다.
선생님들은 왜 학부모한테 뭐든 받아먹을려만 하는지
갑갑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