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을 하는 주부가 아닌 전업주부의 입장에서 살림의 주도권은 당연 주부에게
있어야 집안이 편안한 법이거늘.....
늘 똑같은 일상의 반복이 가사노동 아니겠어요.
이 경우 살림의 주도권을 주부가 갖고 있어도 스트레스는 쌓이게 마련이거늘...
님처럼 님의 의지대로 할 수 있는 일이라곤 하나 없는 상태에서 무기력해지고
점점 자신감을 잃어가는 것은 당연하다 생각해요.
님! 조금만 용기를 내어보심이 어떨까요?
님에게 남아 있는 인생은 아직도 살아온 날 만큼이나 많답니다.
님에게는 지금 작은 돌파구가 필요한거 같아요.
일을 찾아 보시던가 아님 그게 여의치 않다면 무언가를 배워보심이 어떠실지요.
요즘 문화센터나 여성회관같은 곳의 프로그램들이 아주 좋답니다...
일상에서 조금만 탈출을 해보세요..
자신감도 조금씩 쌓여가고 스트레스도 조금씩 풀리리라 생각되네요...
작은 것부터 조금씩 바꿔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