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 김에 밀고 나가세요.
충분히 생각하고 하신 결정이 아닌가요.
본인이 시부모하고 살면서 인생을 담보하고 싶으면
뒤로 물러서지만 -----
글치 않다면 이제 부터는 목표물을 향해서 전진.
분가만 빼놓고 다른 것은 다 양보 하겠다는 저자세와
동정심을 유발 해보는 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