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 한지 벌써 4년이나 됏네여
여기 들어 오면 셋째가 생겨서 지워야 되나 낳아야 되나 고민 하는 사람들 많이 봤습니다 정말 그런 사람들 부럽기만 하더군여
왜냐면 아직 아이가 없기 때문이죠
정말 딸이라도 하나 있으면 소원 없겟다 싶은 맘으로 하루를 살아 갑니다
셤 여러번 햇지만 실패만 거듭나는 군여
정말 태어나서 함도 한약을 먹어 본적이 없죠
워낙 건강한 체질이라서...
하도 안 되어서 한약 먹으라는 시엄니 성화에 한약 지어서 지금은 두제를 먹고 잇네여
배에 어혈이 차서 배가 찹다나 어쨌다나 먹기 싫은 거 억지로 먹고 잇긴 한데 두드러기가 생기네여 밥과 거의 채소만 먹는데 왜 두드러기가 생기는 걸까여 속이 넘 뜨거워 져서 그런건가여
님들도 한약 먹고 두드러기 생긴 분 잇나여
한약 방에 전화 하고 싶어도 항상 짜증내는 말투라서 전화 하기도 그렇고 해서 여기서 여쭙니다
답변 부탁 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