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을 지키기 위해 너무나 억눌려온 제 자신을 놓아주려 합니다.
다행히도 남편은 아이들에게는 끔찍한 사람이에요. 그래도 엄말 더 따르긴 하지만 이대로는 가슴이 터져버릴 것 같아서요.
일자리를 구하고 있어요. 자리가 구해지면 말할 생각이에요. 이혼하자구.....
결혼과 동시에 전 제 자신을 잃고 살았어요. 너무나 억눌리고 기죽어서...
이젠 힘차게 살아보려 합니다. 당당하게.. 자신있게...
응원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