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7살 2살 두 아들엄마
딸들이랑 손잡고다니는 사람들이 너무나 부럽다. 너무나 딸이 갖고파서 꿈에도 나타난다.
난 왜 딸을 못낳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별 생각이 다 든다
입양이라고 하고프다. 또 임신은 하기싫고 아들일수도 있으니...
딸이 갖고파 병이라도 날거같다. 아들 둘 엄마들 여러분은 어떤 생각을 하고계세요? 저랑 같은 심정인가요 ?